이제막 20살 인천 처자 후기

처음 써보네요..ㅎㅎ

간만에 유혹을 켜서 열심히 작업하던 도중 19살... 한명 걸렸습니다.

걍 미성년자이길래 어처피 사진이나 보고 끝내자 생각했는데...

이제 막 20살 됬다네요 (만나서 민증도 확인했습니다.)

고3때 조건 몇번 했었는데.. 경험은 그리 많지 않은 처자인듯 했습니다.

첨엔 그냥 차에서 할까 생각해서 차에서 열심히 작업중이였는데..

동네사람들 갑자기 나와서 걸리는 바람에.. 도주..-0- 내생에 그런 쪽팔린 경험은 처음이였습니다.

처자도 당황했지만.. 뭐.. 일단 움직이다가 근처 텔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씻고 폭풍 애무 시작..

경험이 없기에.. 미숙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므흣한 미소로 지켜보다가

저의 애무스킬을 시전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스팟좀 자극해줬더니.. 미칠라하는군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 관계로..(세벽 1시에 봤는데.. 월욜 세벽이라.. 출근걱정..)

손가락 장난은 적당히 하고 열심히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제 자신이 그냥 적당히 할만큼 한다 생각했는데..

이처자.. 재대로 느끼네요.. 손가락스킬에 좀 달아올랐는지..ㅋㅋ

그날따라 나름 저도 좀 런닝 타임이 길었습니다.

마무리 후 조금 얘기를 했습니다.

년 : 오빠 잘하시네요.. 여태 만났던 사람들은 다 못해서 싫었는데..

나 : 그래? (므흣므흣)

그리고는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하는데 카톡이 오더군요..

돌아오는 토요일날 또 보자고..

솔까 돈없어서 이번에는 오빠가 좀 힘든데.. 월급전이라고 말했더니

그냥 보잡니다..ㅎㅎ

이쁘지 않고 스킬도 화려한건 아니지만..

교육좀 시키면 잘될듯 하네요.

차후 또 후기 남기고 인증샷 할수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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