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23살녀를 나의 섹파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조건을 너무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씩은 달리면서 살고 있는 회원입니다 ㅎ

유혹 채팅으로 열심히 작업 하는 중에..
걸린 처자 입니다.

조건은 안해봤는다는데.. 생리 할 때가 되서. 너무 섹이 떙겨서. 채팅을 하게되었다네요
감언이설로  열심히. 꼬셔 봅니다..
그녀는 신촌쪽에 살고 전 합정쪽에 살아서..  만나기도 수월했네요..


처음 신촌 지하철역 개찰구 에서 만났는데
키도 크고.. 고양이 상에.. 가슴도 글래머인 ...처자를 보니. 저도 모르게 그냥 손잡고..
맥도날드 뒤쪽 가장 가까운 모텔로 데려갑니다. ㅋ
여자애도.. 워낙 밝히는 애라.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귓속말로 '오빠꺼 빨리 빨고 싶다'
하네요.. 무지 흥분됨. ㅋ

방에 들어가자 마자...
씻지도 않고.. 폭풍 섹스 갑니다..
뭐 이미 집에서 씻고 왔다고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69를. 한 20분은 한것 같네요..

그리고.. 합체..
이여자애  너무 . 느끼네요.. 물도 계속 나오고...
야한 말좀 계속 해달라고....우네요. ㅠㅠ

좀 민망 하지만.  서로  "니 보지(자지) 너무 맛있어"는. 얘기등을 줄창하면서..
서로 흥분 시켜 줫습니다.
저도  너무 속궁합이 잘맞아서 그런지.씻지도 않고  대실시간 4시간을  쉬지도 않고..
다 채웠네요..


집에 가는길에.. 나 너랑 너무 잘맞다고..
편하게.. 엔조이로 지내고 싶다고.. 돌직구 날렸더니..
남자친구가 있어.. 좀 생각해보고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한 3일뒤에.. 그녀.. 또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왓습니다..
남자친구꺼 보다 크고.. 오래 해서 너무 좋았다고.. 자꾸 생각난다고..
그 후 부터  지금까지~~1주일에 한두번씩  꽁.. 섹스하고 있네요ㅎ



주절주절:
섹파 있으시거나 있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얘랑 섹스하면서, 정이 들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떡정이 무서운건지..  얘랑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 아니 하고 있지요..

감정없이 섹만 해야 되는데..
데이트도 조금씩 하고  영화도 보고 있고..
가까운데 여행도 가고..선물도 서로 하고...
언젠가는 헤어질텐데.. 이런 정이 드는게 조금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라던 섹파가 생겼지만.. 마냥 행복하지 많은 않네요 음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