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즐달하다

후기에 올라오는 윻유혹을 통한 조건에 부러워하며 유혹에 접속하여 처자를 물색하면서 계속 퇴짜를 맞던 중 한 처자가 대화에 응해옵니다. 20살이고 인천 주안이며 15 2시간이라고 하더군요. 내가 있는 곳은 일산...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약속을 잡아 봅니다. 전번 교환 후 통화 또는 문자 가능하냐고 하니 쿨하게 번호 알려줍니다. 문자로 시간 정하고 주안으로 고고씽~~

 

주안역에 도착해서 문자하니 주안지리 잘 아냐며 자신이 있는 곳으로 와 주었으면 하더군요(여기서 고수님들의 충고가 떠오릅니다...각목 조심하자!). 처자가 오라고 한 곳을 찾아찾아 가서 차 주차해 놓고 도착했다고 문자했더니 이 처자 주변에 무슨 건물이 있느냐고 물어봅니다.(아마도 처자도 바람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건물 설명해 주고 근처에 있는 편의점 앞에 있겠다고 하니 처자 곧 나오겠다고 문자합니다. 한 5분 쯤 기다렸더니 ‘어디세요’라고 문자 옵니다. 문자 확인 하는 데 앞 쪽에 귀염상의 얼굴의 미니스커트를 입은 처자가 다가옵니다. 재빨리 스캔모드...그리고 접선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어려 보입니다. 그래서 재차 나이 확인했습니다. 혹시 무적 아니냐고... 아니라고 합니다만 조금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날이 추워 손 데우려고 사 놓았던 캔커피 주며 텔로 가자고 하니 자신이 가던 텔이 있다고 그리고 가자고 합니다(여기서 또 허걱 의심 발동). 고수님들의 후기에서 읽은 데로 근처에 텔이 많으니까 다른 곳으로 가면 안 되겠냐고 조심스럽게 떠 봅니다. 날이 추우니까 그냥 가까운 곳으로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강하게 그냥 조금만 이야기 하며 다른 곳으로 가자고 설득했습니다(여기서 안 되면 아깝지만 그냥 가려고 했습니다, 아까워도 각목보다는 백번 나으니까요^^). 처자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여기서 일단 안심..그래도 경계는 유지했슴다) 처자가 말한 텔에서 아주 조금 떨어진 텔로 입성했습니다. 텔에 들어가서 혹시나 몰라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시간을 조금 보냈습니다. 혹시나 누군가가 벨을 누를지 몰라서(정말 사람 소심해집니다).. 각목은 아닌 것 같은 확신이 들었지만 시간이 별로 없어 1시간 1번으로 하자고 네고하니 1시간은 8이라고 합니다(여기서 이 처자 조건 많이 안 해 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10주고 본 겜 준비 들어갔습니다.

 먼저 샤워 후에 처자 샤워 하고 나오는 모습 보니 급 땡깁니다. 날씬 한 몸매는 아니고 약간 통통한 몸매, 가슴은 B컵 정도였습니다. 급한 마음에 그냥 덥쳐 봅니다. 가슴 애무 및 골뱅이시 적절한 신음이 나오며 반응합니다(거짓 같지 않아 보여 더 흥분됩니다). 처자에게 애무 시키지도 못하고 바로 삽입합니다. 저질체력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 주고 반응도 좋아 저질체력을 금방 소모하게 합니다ㅠ 샤워 후에 잠시 이야기 나누고 만났던 곳으로 돌아와 편의점에서 담배 두 갑 사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

 두 번째 한 조건인데 즐달 한 것 같습니다. 이 처자 섹스 할 때 반응도 좋고 애교도 있고 마인드도 괜찮은 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무적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암튼 두 번째 조건은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후기 남깁니다.

 인증사진은 없습니다... 다음엔 노력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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