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두번째 홈런기 ^^

저번주 금욜에 유혹에서 알게된 처자랑 수원역에서 만났네요 ^^

키가 173이라 만나기전부터 조금 부담도 되고 뚱이면 어떻게 빠져나와야하나 고민도 마니됬었는데

수원 올라와서 첨 어플로 만나게 된 처자랑 마음비우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사진은 이쁘지도 못나지도 않아서 그다지 기대감은 없었네요

수원역 헌현의 집앞에서 만났는데 역시 기대를 안하길 잘 했다는 ^^::::

타지에서 올라온지 얼마안되서 수원쪽 지리를 잘 모르는터라 처자가 가자는데로 갔네요 ㅋ

일차는 나노갈매기? 거기거 간단하게 고기에 한잔을 하는데 처자 엄마에게서 전화가 오는겁니다 ㅜㅜ

그래서 아... 집에 빨리 가야하는구나 하고 맘비우고 이런저런 얘기 서슴없이 하면서 웃다가 이제 일어날 타이밍이였는데 처자가 2차는 어디로 갈까요 오빠? 하고 묻는 겁니다 ㅋㅋ

어라? 집에 빨리 안들어가도 되는건가? 하고 수원역 맞은편에  골뱅이 파는 포차가 마니 있는걸 지나오면서 봤던터라 거기서 한잔하자하니 처자가 착하게 그럼 거긴 제가 쏠께요 하고 나갑니다 ^^

포차에서 간단히 소주두병을 1차에서도 두병을 마셨던터라 슬 취기가 올라오는데 얘기도중 오빠 노래잘불러요 하고 물어보길래 좋아하는 노래는 연습을 자꾸해서 들을만 할꺼다 하니 노래방을 가자네요?

아~먼가 오늘 일이 좀 잘풀리나보다 하고 노래방으로 가는도중 처자가 오빠 그럼 맥주 사들고 가요 맥주랑 안주는 제가 살께요 하거 팔짱을 끼고 근처 편의점으로 절 끌고 가고있네요 ?ㅎㅎ

실물이 사진보다 달라서 조금 실망했었는데 취기가 오르니 점점 이뻐보이기 시작하고 더치페이도 적절히 잘해서 괜찮아지고있었는데 노래방에 맥주를 꺼내는데 어라 소주팩 조금만하것도 언제샀는지 같이보이네요 ^^

한시간안되게 노래부르다 저도 모르게 처자에게 급 키스를했는데 처자 갑자기 저에게 올라타더니 키스를 마구 퍼붓네요 ㅎ

와~이제 끝이다~!! 하고 나가자 하고 택시잡아서 자연스레 저희집으로 데려와 거사를 치루는데 너무 술을 급하게 마셨는지 마무리도 안되고 처자가 물이 잘안나와서그런지 너무 뻑뻑해서 하다가 둘다 잠들었네요

눈떠보니 5시40 ㅜㅜ

전 토욜도 출근이지라 자는 처자를 일단 다 탈의시키고 가슴부터 빨면서 밑에 손을 찌러넣보니 물이 잘나오네요? 신음소리도 서슴없이나오길래 잠다깼구나 싶어 바로 삽입 어제 마무리 못했던 아쉬움을 열심히 달래고 잠깐 잠들었는데 처자손이 제거기를 꼼지락거리고 있네요 ^^:::

그래서 한번은 아쉽지해서 출근 20분전이라 급하게 또 2차전을 치루고 그냥보내기 미안해서 머좀먹일려니깐

오뚜기 스프만..ㅜㅜ 그거  끓여서 갚이 나눠먹고 출근길에 처자 버스타고 가면된다고 정류장에 세워달래서

내려주고 전 출근했네요 얼굴은 그닥 미인형은 아니지만 머 저희집이 권선동이고 처자는 고등동이라 한번씩 소주한잔하면서 자연스레 섹파로 만들어야겠네요 첨이랑 사진은 못찍었는데 두번째 만남떄는 무음어플인가?그거받아서 사진도 같이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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