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어플 공떡 정리..

유혹 어플 하며 공떡을 3번 해봤는데,, 왜 다들 못생긴 애들만 걸리는건지.. 능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몸매좋고 예쁜여자 건져서 인증 하시는 분 들 부럽네요..;

1. 서울대입구쪽 사는 뚱띠
뚱뚱한 여자는 접근하는 남자가 없어서 그런지 어플해서 연결되면 쉽게 대주는 것 같습니다. 자기도 하고 싶을테니;;
카톡을 주고 받는데 지가 알아서 섹드립 분위기로 몰아가더라구요..시간이 안맞아서 만나지 못하고 있다가.. 또 섹드립 분위기가 돼서,, 아 오늘 아니면 안되겠다 너랑 너무 자고싶다 늦게라도 보자 얘기 하니 일 끝나고 12시에 보자 해서 퇴근길에 픽업 하러 갔습니다.
좀 못생겨도 되니 몸매만 괜찮았음 좋겠다 생각하며 차 안에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뚱띠 한마리가 올라 타네요 ㅠ.. 몇년전 지 전성기때 사진을 어플에 올려놓고.. 젠장 ㅠㅠ
모텔촌 근처로 가면서.. 그냥 집에 갈까 고민 많이 했는데; 그때는 공떡 한번 해보는게 목표이어서 걍 눈 딱 감고 해보기로 합니다.
같이 샤워 하러 들어갔는데.. 자기 소변본다고 변기에 앉더니만 소변 보면서 그 자세에서 바로 오랄을 하네요.. 혀에도 살이쪄서 그런지 감촉은 굳;;
한 두 번으로는 만족 못하는지.. 쌀 때마다 계속 다시 자극시켜서;; 4번 하고 새벽에 빠져나왔습니다.

2. 슴가만 예술이었던 못난이.
뚱띠에 데이고 나서 성욕을 잃고 사는데.. 또 연결이 됐습니다. 성욕도 별로 없고;;; 키도 50중반.. 외모도 그닥..이어서 진심으로 별 생각없이 얘기나 할 겸 만났습니다.
얘기가 잘 통하더라구요.. 술도 잘 못하는데 둘이서 매화수 6병 마셨습니다; 취하다보니 손도 만지작 거리고 얼굴도 만지작 거리고.. 맞은편에 앉아있던 애를 잡아끄니 알아서 옆자리로 오더군요. 룸식 술집이어서 거기서 조금 물고빨고 하다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니 아무런 거부없이 자기도 그렇다고;
샤워 같이 하려고 벗겨보니 키는 작은데 가슴이 엄청 예쁘네요. 크기도 적당하고 모양도 물방울 처럼 잡혀있는 삐컵?!
이 친구 하고는 몇 번 더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그랬습니다~ 얘도 섹파를 원했던 건지 아님 사귀자는 말을 기다리고 있던건지.. 먼저 사귀자는 말을 안하더군요. 계속 섹파로 두려고 하다가.. 만날 때 자기 돈을 안쓰려고 하는게 보여서.. 걍 정리했습니다.

3. 멀리 사는 뚱뚱이
다른 분들도 많이 얘기 하셨지만.. 확실히 어떻게 해보려고 막~ 만나자/ 술먹자 하는 것 보다 여유를 가지고 대화 친구부터 되어 주는게 확률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물론.. 건진애들이 다 망이었지만 ㅠ
이 뚱뚱이도 먼저 만나자고 안하고 얘기 잘 들어주는 모습이 좋았다고 자기가 먼저 보자고 하더군요.
주말 저녁에 한강에서 맥주나 한잔 하자고 해서 봤는데... 역시 어플에 자기 전신 사진 안 올려놓은 애들은 그런 이유가 있더군요 ㅠㅠㅠㅠ. 얘랑 차에서 하기는 좁아서 안되겠고.. 모 프로야구 선수처럼 저도 어깨를 눌렀습니다. 입으로 서비스 좀 받다가 손으로 해달라 해서 욕구 해결하고 집에 델따 줬습니다. 양지테크 타려고 들어서 연락하지 말자 하고 전부 차단;

얼굴은 안보더라도.. 몸매 괜찮은 여자 하나 건졌으면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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