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46세 처자

2014년 여름 한국에 출장갔을때 일입니다...
어플을 깔고 돌리던 중, 당시 45세 처자랑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축구, 특히 유럽축구에 관심이 많더군요. (사실,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군요)
축구 얘기로 시작해서 다른 호구조사도 하게되고, 45세에 아직 결혼은 안했고...
의외로 직업도 나쁘지 않은 여성이더군요. (중견기업 부장...)
남친도 없고, 그렇다고 딱히 즐기는 것도 아닌듯 하고, 고민이 좀 되었네요.
유부남이라는걸 알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그러는찰라 여성분이 묻더군요. 유부남 아니냐고...
고민했지만, 솔직히가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하게 얘기 했습니다.
유부남이지만 대화가 통하면 상관없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 의외로 이멘트가 먹히더군요.
그렇게 대화를 이끌어 가던 중, 출국할 날이 다가와서 가기전에 한번 만나자고 얘기를 했더니...
의외로 쉽게 응하더군요.
낮에 만나서 점심 먹고 차 한잔 마시고...오후 반차를 냈다고 하기에 차를 타고 오이도에 갔습니다.
거기서 짧게나마 데이트도 하고, 돌아오느 차안에서 키스를 하는데 잘 받아 주더군요.
그리고는 차를 한적한곳에 세워서 가슴 애무 및 골뱅이 파는데도 별 저항은 없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절대 삽입은 안된다는 겁니다...난 화가 나 있는데...ㅎㅎㅎ
어쩔수 없이 입과 손으로만 마무리하고 그날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틀후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또 보고싶다고, 이번에는 아예 제가 있는 호텔로 오라고 돌직구를 날렸는데...오더군요..ㅎㅎ
호텔에 와서는 아시다시피 여러 체위를 경험하고, 두번의 섹스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아직도 연락을 하고, 한국에 출장가면 만날 수 있는데...궁합이 조금 안맞는것이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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