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알고지낸 내 인생 최고의 명기누나

항상 잡지 같은데 보면 남자들 똘똘이도 크기가 다르고

느낌이 다르듯 여자들도 명기인 ㅂㅈ가 존재 한다는 글을

많이 봤었는데요 그 명기를 만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어플로 알고 지내던 누나였는데 오랫동안 그냥 연락만 하다가 (서로집이 멀어서)

어느날 서울에서 술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둘이서 술을 진탕 먹었네요 ...

누나가 술을 너무 잘마셔서 그날 서로 4병씩은 까고 2차로 맥주까지 많이 마시고

거의 떡 실신 상태로 텔에 입성 했습니다

 

전 당연히 누나가 허락하는건줄 알고 (얼굴은 보통 몸매도 보통)

키스한 후 가슴 애무로 넘어갔는데 누나 취한상태에서도 밑은

절대 안된답니다 처음 만났는데 그러면 안된다면서...ㅋㅋㅋㅋㅋ

텔 까지 갔는데 그래도 본전은 뽑아야 겠죠 ㅋㅋㅋㅋ

계속 이빨을 털었습니다 몸매가 좋다는둥 너무 흥분된다는둥 ㅋㅋㅋㅋㅋ

 

반전...그렇게 1시간을 이빨을 털었는데 누나 끝내 안된답니다....

그래서 술도 너무 많이 마셔서 귀찮아서 그럼 그냥 잔다고 하고 자려고 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제 똘똘이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커져서 그냥 잘 수 있겠냐면서 ...

그래서 제가 그럼 손으로 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싫다면서 잘 못한다면서 손을 살짝 살짝 흔들기 시작하네요...

또 꼴리기 시작 팬티 내리고 본격적으로 흔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누나가 내 ㅈㅈ가 이쁘게 생겼다며 막 흔드는데 제가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그러니 누나가 슬슬 꼴리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안되는데 한번만 넣어볼까?? 이럽니다

 

마음속으로 이미 잭팟터진 기분이었지만 덤덤하게 그래 한번만 넣어보자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누나가 올라탑니다 그리고선 제 자지를 ㅂㅈ에 넣기 시작하는데....

 

오......이거 뭐지...???

여태 떡을 수없이 쳐왔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ㅂㅈ 안에서 귀두쪽을 한번 더 물어주고

뭔가 돌기같은게 제 ㅈㅈ기둥을 계속 압박 합니다...

누나가 위에서 넣었다 뺏다 허리 흔들기 시작하는데..진심

거짓없이 1분만에 쌋습니다....

너무 쪽팔려서 누나가 손으로 쌀때까지 흔들어서 그렇다고 하긴 했는데...

그런기분 처음이더라구요

 

다음날 아침 제대로 해보려고 애무후 손가락을 넣어봤더니 이 누나 다른여자들과는

안이 좀 다르더군요 G스팟쪽에 돌기도 있고 정말 ㅂㅈ안이 일본산 남자자위기구 처럼

안이 미로 처럼 되어있습니다 ....누나한테 얘기 하니

자는 남자들 마다 오래 못버티고 싸고 다들 명기라고 했다더군요...

그리고선 삽입... 보통 사정시간을 10~30분 사이로 조절을 할수있는 저인데

또..한 2분만에 쌋네요...;;;;

정말 쪽팔려서 나원참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가끔 만납니다 요즘은 적응좀 해서 오래하긴 하는데

정말 명기가 있긴 있더군요 ㅋㅋㅋㅋ 글 쓰다 보니 또 하고싶네요 ㅋㅋㅋ

 

명기...들어갈때부터 느낌 자체가 걍 일반 ㅂㅈ랑 차원이 다릅니다 ㅋㅋㅋㅋ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