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공떡 후기...

첫 후기를작성해봅니다.

유혹어플을 이용하여 집근처인 천안에 연상의 여성을 만나게되엇는데.

항상바래왓던 연상마인드! 옷사주고 밥사주고 잘챙겨주는 연상

전 운전만하면되고 , 자취하는 원룸으로 찾아오기만하면 밥상차려잇는그런연상

강남 뷰티샾에서 부사장까지 일햇엇다는데 암튼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앗습니다.

그렇게 이주정도 만남을가지고 성관계도 하고 전원래 여친이잇엇어서,,,,, 원래의자리로 돌아왓는데

이분의 집착이 시작된겁니다.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앗엇는데 제가 연락이안된다고 기다리다가

쓰러져서 병원입원햇다고 문자남겨잇고, 자해한사진 찍어서 보여주고 완전 일하다가 모지 ;;;;이걸어떻게해야하지

참... 난감해햇엇는데 끝내 한달정도 스팸등록해놓앗더니 , 절 믿고 기다리겟다고 마지막으로 문자남기고는

연락이없더라구요 다행인건지 .. 이런 만남은 되도록 없어야겟죠? ㅠ 여친이랑 만남이 적어서 해본건데 ..

이제 외롭고 우울할때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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