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플공떡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글은 처음써봅니다~

몇년 전 하이데어 1키로 후즈히어 등등... 참 많이 했었고

처자들도 많이 만났던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처자 썰 풀어봅니다 음성은 맨밑에..

2년전 정도로 기억하는데...유혹 어플을 키고 여느때와 같이

누가누가 괜찮나 (or 잘줄거같나) 눈팅하던 도중

섹시해 보이는 한 처자와 댓글 주고받으면서 대화나눕니다

홍대근처 타투샵에서 근무한다네요 집이 근처라니까 "그럼 타투하러와요!"

라고 반응와서 "타투는 됐구 가까운데 홍대 맛집이나 같이 가요"

했더니 좋답니다. 이럴떈 날짜까지 잡아버려야 빼도박도 못하죠 다음날 저녁 바로 약속잡습니다.

홍대역 앞에서 만나기로하고 나가보니.. 사진과는 좀 다르지만 나쁘지않은 외모..

육덕몸매입니다. 술 좋아한다길래 바로 술집....1차는 탁트이고 시끌벅적한곳가서 술마시려고햇는데

자긴그런데 싫다고 룸술집으로 가자네요 그래서 바로 입성

수다떨면서 각 한병정도 마셨나....헤롱헤롱 합니다. 자기 옆자리로 오라고 애교부려서 못이기는척

가서 바로 키스하고 가슴애무했더니 신음소리 작렬!... 손을 밑으로 가져가서 치마속으로 넣어보니

벌써 젖어있네요..... "여기서 이러면안돼...." 라길래 바로 ㅁㅌ 입성

입성해서 바로 키스 세례 퍼붓고 씻기도 전에 한판 시작.

개인적으로 옷입고 하는게 가장 흥분됩니다

예상대로 처자 아래는 홍수가 되어있고...참지못하고 바로 삽입했는데 신음소리가 장난이아닙니다

그때쯤 친구들끼리 음성인증하는게 유행이었기에 핸드폰 테이블에 올려놓는척하며 녹음기능 활성화시켜놓고

다시열씸히 허리운동.

"좋아?" 물어보니 "너무좋아 흐응으으" 콧소리 장난아닙니다 덕분에 사정도 빨리하고......

그날밤 3번은 했던것 같네요

나중엔 타투샵도 놀러가고 집에도 놀러가고 했었는데.....

잘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뒤로도 많이 만났지만 그 처자만큼은 아니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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