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6명 중 첫번째 썰

인터넷에서 랜쳇으로 먹었다. 즐톡으로 먹었다. 글만 보다가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시도는 해봤지만

번번히 실패하길래... 아 역시 다 뻥이었어... 이러면서 맘을 자위하다가.

 

아니야 그래도 한명은 걸리겠지 하며 꾸준히 도전한 결과 6명까지 먹었네요.

그 중 첫번째 여자

인천/34

유혹에서 말이 잘 되서 톡으로 넘어오고 이년이 자기는 전화하는거 좋아한다고

그래서 톡보이스로 얘기했는데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그주 금요일에 보기로 했는데..........했는데.................

카스를 우연찮게 봤는데............봤는데................

 

왠 ET가.......................................................................

그래도 첨이니깐 먹어보자....... 이맘으로 차를 끌고 인천으로 고고

실물을 봤는데................... 봤는데......................................

사진이랑 싱크로율 100%

 

에라 모르겠다 보자마자 인사하고 가슴 만진다~ 얘기하고 바로 가슴 돌격

근데 헉...........겁나 부드럽네요.

진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살결임.

 

뭐지? 갑자기 내 똘똘이가 겁나 딱딱해지고,

여자애는 저 맘에 들었는지 빨리 텔가자고 하고,

 

제 손은 여자애 가슴에서 나오질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손으로 운전하면서 텔로 갔습니다.

 

결국 텔가서 나름 즐섹하고 여자애는 같이 자길 원했는데

전 깔끔하게 싸고 집에 데려다 줄게 잠은 집에서 자야지 하고

 바로 여자애 집 데려다 줬는데.............

 

갑자기 급 후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첨이라 멋 모르고 덤볐는데 얼굴은 뻑이었지만

나름 마인드가 괜찮아서 잘 즐기긴 했네요.

 

그럼 다음 2번째 썰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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