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21살 만든썰

일단 날짜는 2월말 설날에 시골내려갔는데 너무 심심해서

그때부터 유혹을 깔아서 글썼습니다.

글 내용은 댓글달아주시면 몇분 선정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별 내용 없구요 그냥 간단하게 남자의 자신감을 표현한내용?

아무튼 그렇게 글 계속 리젠하다보니 여자들한테 쪽지가 오더군요

몇명 계속 쪽지가 왔지만 딱봤을때 각도 안나오는 애들은 그냥

패스했구요. 이번에 얻어걸린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라인이나 카톡으로 넘어간 여자는 3명입니다

각각 36살 34살 21살 이렇게입니다 참고로 제나이 27입니다

처음에 남자의 자신감을 표현하면서 내껀 굵다 니껀 쫍냐 어떠냐 박고싶다

하고싶다 지금 할래 어디로갈까 하다가 제가 일도 해야하고

저 21살 여자도 저녁에 와인레스토랑 알바를 하느라 2~3일정도 미루다가

결국에는 만났습니다.

평일 저녁에 저는 다음날 출근준비를하고 씻고 옷차려입고 나왔고

21살짜리도 일끝나고(12시) 집가서 씻고 옷입고 나와서 만난시간이

새벽 1시정도였네요. 만나서 근처 술집간 후에 간단하게

둘이서 각 소주 1병정도씩 까고 꺼리낌 없이 모텔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이제 바로 벗기고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맥주를 사러

다녀오겠다고 해서 뭐지 ... 설마 각목인가 생각하고 문 걸어잠구고 있었는데

다시 들어올때 맥주한캔 사서 들고 들어오더군요

근데 자기가 조루 제조기라고 하더군요 하기전에

통화나 카톡할때마다 나랑 해본 남자애들은 자기랑 사귀면

밖에를 안나가려고 한다고 자기랑 하면 기분이 너무좋아서

지루랑 해도 10분 안넘긴다고 그런식으로 말해서

웃기지마라 그건 조루들만 만난거다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이제 벗기고 박고 있었는데

저는 참고로 콘끼면 못쌉니다 한번도 싸본적이 없어서 ...

그날 술까지 먹었으니까 못쌀것같아서 그냥 콘빼고

바로 했는데 뭐 평상시랑 똑같은느낌?

그냥 섹스하는 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서 그날은

자기전에 3번 자다가 깨서 1번 일어나서 1번

총 5떡 3싸 하고나서 밥도 안먹고 집으로 보냈죠

저도 출근을 해야했기 때문에 ...

그러고 출근해서 일하고 그날부터 한 2일정도 피곤해서

바로 바로 잠을 잤던것 같습니다. 제가 일이 너무

많은데 심지어 어린애랑 여러번 했던 피로와

헬스장 하체운동까지 조졌던게 겹치니까 너무 피곤하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다시만났습니다.

비오는날 강남역에서 만나서 바로 모텔 입성하고

바로바로 1떡을 했는데 하 .... 이건 뭐지 ?

진짜 제가 컨트롤 안했으면 바로 쌀정도?

와 이건 뭐 보지가 두겹으로 되있는 느낌이랄까요

진짜 와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에 죨 박다가 너무 빨리 느낌이 와서 바로 뺐죠

그리고 박진 않고 보지에 문지르는정도? 그정도로 저도 릴렉스 시키고

걔도 약간 안달나게 하려고 했는데 빨리 박으라고 그러길래

다시 또 넣었는데 진짜 와 ... 피스톤질 꾸준히하지도않고 천천히

천천히 했는데 바로 싸더군요 ...

바로 죤무룩 ...ㅠㅠㅠ

제가 진짜 지금까지 섹스하면서 그정도의 보지는 만나보질 못했죠

쪼이는건 둘째치고 원래 쉬운여자는 냄새가 많이 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고 유혹으로 만났기 때문에 하 .. 이러고 있었는데

냄새도 없고 깨끗하고 물도 꾸준히 나옵니다

이건 뭐 진짜 천하의 명기 라고 할 정도로 넣을때마다 젖어있으니까

다른 여자친구들하고 할때랑은 너무 달랐죠

몇번 하고나면 마르는게 보통인데 진짜 얘는 할때마다

젖어 있는느낌?

그리고 제가 바로 싸버려서  안서고 있으니까

열심히 입으로 세워주더군요(저는 참고로 싸면 10분내로 다시  섭니다)

근데 이날은 왜이렇게나 안서던지 ...하 씨 발 쪽팔리게 ㅋㅋㅋㅋㅋ

한 30분 고생했나? 다시 스고나서는 이번엔 컨트롤하려고

처음엔 뒤로 시작했는데 또 역시나 보지가 두겹인것처럼

(딸칠때 손가락으로 링만드시잖아요?

그 링이 두개가 같이있다고 생각하시면될듯 합니다 )

그래서 미친듯이 박다보니까 갑자기 앞으로 하자네요

제 자지가 약간 위로 휘어있어서 자기는 뒤로하는거보다

앞으로하면 미칠것같다고 ... 그래서 앞으로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건 뭐 한 3분? 5분? 했나 바로 찍 하더군요

민망해서 정말 ...그리고나서는 더있다가는 계속 쪽팔릴것같아서

적당히 마무리하고 밥먹으러가자 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제가 만나본 여자중에 천하의 명기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자기는 섹파같은거 싫다고 하네요

자기는 남자친구 생기거나 제가 여자친구 생기면 바로

관계 정리할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만약 여자친구 남자친구

다시 없어지면 그땐 다시 만나겠다고 말하네요

이건 무슨논리인지 ㅋㅋㅋㅋ 아무튼 진짜 섹스에대해서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21살짜리 입니다.

몸매는 제기준 6점정도? 얼굴은 4점정도입니다

가슴은 약간 접시형이라서 제스타일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브라 사이즈보니 70D 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슴큰 여자와 해봤는데

이번애는 그정도로 크다고

느껴지진 않네요.. 그냥 작지않다 정도?

대신 정말 보지는 10점만점에 수억만점 정도 주고싶네요

냄새없고 쫍고 잘쪼이고 최고입니다.

요즘 제가 모텔비가 없어서 못달리고있는데 언넝 돈벌어서

계속델꼬다녀야겠네요. 다음번엔 인증과 음성

두가지 모두를 확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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