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플로 공떡/with 24살 귀엽고 아담한 이쁜외모

어제 우연치않게 어플로 공떡했네요^^
약속도 파토나고 진짜 서러운 불토될뻔했는데 유혹으로 성공~!

시간도 시간인만큼 대화명도 돌직구로
'클리애무땡겨'라고 설정해놓고 열심히 대화요청
24살의 처자가 수락하면서 본격적인 대화 진행
애무받고싶다는 얘기에 얼른 덥썩 어필을 했는데, 대화를 쭉해보니 즐톡을 자주 안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정말 애무만 하겠다고, 그 이상안하겠다는 반신반의한 말을 던져놓고, 열한시쯤 보기로해서 송정역으로가서 차에서 기다려봅니다. 틱톡으로 대화하면서 사진을 교환했는데 못알아볼정도로 사진을 줘서 난해했지만 일단 뭐 가보기로^^

드디어 만났는데 wow ~~~♡
24살보다 더 어려보이는 외모이더라구요
24/159/48/b 인듯
작고 아담하고 얼굴도 이뻐서 순간 환호성을 ^^
근처 으슥한곳에 갈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는중에 갑자기
막상 만나서 할려니깐 하고싶은맘도 없어졌고 겁도나고해서 그냥 드라이브만 하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순간 당황했지만 나중에 진심을 보여드리기위해 쿨하게 ok!!차에서 이런저런 얘기나눴네요. 남친이 있다는데 어제 심하게 싸웠다고하더라구요, 장거리연애한다고...혼자 자취한다고... (이게 왠 횡재♡) 자기는 직장인이고 남친은 학생이니 어떻게해서든 여자입장에 서서 달래줬었네요. 그러면서 우리집으로...자연스럽게 왔고, 티비보면서 스킨십하려는데 1차거부ㅜㅜ
그래서 급하게 제안하나합니다. 아무것도 안할테니 오늘 같이 있자고얘기했는데 고민하더니 알겠다고하더라구요. 시간도 늦었고 불끄고 껴안고 잤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30분이 흐른뒤, 조심스레 가슴을만졌고 살짝 신음소리가 들리는것같아 밑에 만져줬더니 움찔하는 걸보고 바로 작업들어갔네요. 키스부터 가슴애무, 클리애무까지 본격적으로 진행~! 역시 24살이라 진짜 기가막히더라구요. 오늘 행운이 좀따른듯...^^
오빠오빠 얘기하길래 그대로 삽입, 붕가붕가 하면서 땀까지내며 1차전 종료, 1시간뒤에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하길래 더 길게 붕가붕가 2차전 종료,
푹 잤다가 아침되니 슬슬 발기가 되서 뒤에서 삽입하려했으나 거부하고 69자세로 서로 물빼줬네요^^
아직도 생각하기만 해도 므흣, 집에데려다주면서 번호 알아내고, 이따 또 보자고 얘기햇더니 알겠다고하더라구요^^ 출근준비다해놓고 그쪽에서 출근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 사진어떻게올리죠?? 인증샷있는데 올리질못하니 쩝ㅜㅜ주말 잘보내시고 전 이따 또 전투하러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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