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담3

아 제가 만난 분들은 거진 다 사진을 거부하시어서.. 이런거 밖에 없네요

저희 집입니다. 혼자 사는데 가끔 생각날 때 만나는 6살 많은 누나가 있어요

같이 잠은 많이 잤지만 실드가 워낙 강한 분이라.. 쉽지가 않았지만... 촛불과 와인으로

분위기 조성하니 실드도 깨지더라구요 ㅎㅎㅎ키스만 하는데도 흠뻑 젖었더라구요

제 은색 츄리링은 입혀 놨었는데..바지 가랑이 사이가 젖은게 눈으로 보일정도... ㅋㅋ

이럴꺼면서 실드은 왜 그렇게 친건지,...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깊숙히 찔러 넣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펌프질을 진짜 하드코어하게 했네요...퍽 퍽 소리가 진짜 개울가에서 빨리 두드리는 그런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았어요..오래 전 일이라 세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 대화내용은 못적겠네요..

기억 하는 건 너~무 좋다고 더 깊게 해달라고 한 것밖에는...;;;

끝나고 침대커버에 피가 흥건이 묻어 있어서 둘다 엄청 놀랬어요...

그날도 아니었는데... 질에 상처가 생기고 내 ㅈㅈ도 까지고..;;

하지만 기분은 좋았답니다....

그 후로 자주 만나며 잼있게 즐겼던 기억이...

요즘도 연락은 하고 지내지만 잘 만나지는 않네요

담에 기회가 되면 제대로 인증샷 날릴께요

추천 부탁 드리며 허접때기 글이었습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