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급하게 만나 공떡

새해시작하여 고향에 내려가 친구들과 힐링하고  천안에 올라왔습니다. 천안에 올라와서 밤에  깔고
 
처자를 찾아보았습니다. 한처자 이십대 매너좋은분만 이런 글이 있어 바로 쪽지를 보내봅니다.
 
이 처자와 20분동안 대화 후 틱톡으로 넘어가 이런 저런 애기를 하는 도중  이 처자가 우리볼까?
 
바로 씻고 나간다하고 준비 후  약속시간에 맞춰 나가려했지만 이 처자가 너무 적극적으로 먼저 보자고하여 의심스
 
럽기도 하여 전화통화 후 시 타고 챔피언나이트 사거리에서 처자를 기다려봅니다. 이 처자가 저를 먼저 알아보고 서
 
로 눈 스캔..ㅋㅋ 바로 편의점가서 맥주와 안주거리를 사들고 MT 입성!!
 
이 처자는 스물여섯에 키는 168... 갑빠 C 몸무게 55kg? 와꾸는 중정도였고 이 처자의 직업은 영어강사였습니다.
 
맥주를 다 마시고 1차전 시작하려는데 이 처자 ㅈㅌ이나 원나잇은 한번도 경험없다고 부끄러워.. 겉으로 보고 말하
 
는 거보면 정말 쿨한여자같았는데 성적으로는 내성적인? ㅎㅎ 귀여웠습니다. 부끄럽다며 불다꺼달라해서 불끄고 바
 
로 1차전 시작! 이처자와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는데 처자의 아랫도리가 축축하게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바로 입
 
으로 밑에도 애무 해주려는데 이 처자 부끄럽다고 그냥 바로 넣어달라고합니다. 제 똘똘이를 그 처자의 아랫도리에
 
 삽입 시작!! 삽입 시작하자마자 이 처자 신음소리와 함께 아~좋아 이 처자 반응 아주 좋습니다. 좋아 죽을라합니다
 
그런 신음소리를 들으니 저도 같이 흥분되고 더 강력하게 쌔려박아줍니다.
 
처자 : (신음소리와 함께 ) 아 부끄러워...아 진짜 너 짱이다..
나 : 부끄럽다는거야 좋다는거야
처자 : 이렇게 자극적이고 느낌많이 오는거 처음이야 좋아!
나 : 그럼 이제 니가올라와
 
서로 땀범벅이로 1차전 종료. 서로 힘들다고... 씻자마자 침대에서 대화를 나누던중
 
2차전 시작! 2차전 시작하자마자 똑같은 반응... 왜이리 반응이 많이오지.. 물이 춸춸넘칩니다.
 
2차전은 저도 피곤한지... 오래 해도 너무 오래했습니다... 싸지는 않고 처자는 죽을라하고...
 
처자 : 야 언제끝나..? 나 죽을것 같애....너 일부러 나죽일려고 참고있는거지?
나 : ㅋㅋㅋㅋㅋ 곧 나올것같애 집중해봐
 
결국... 2차전 처자가 손과 입으로 제 똘똘이를 야들야들하게 빨아주고 만져줍니다
제 똘똘이에서 반응 오자마자 처자 입에 찍! 2차전도 끝나고 보니 침대는 땀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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