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만난 보철녀

제가 드디어 어플로 홈런을 쳤어요.
눈팅 및 말도안되는 탕수육 드립, 수많은 댓글을 남기며
너무 찔리더라고요. 난 그저 눈팅 잉여구나?

여튼 이틀전에 일하는 도중 너무 심심해
무한 대화신청 신공 발동.

하나걸렸어요^3^
여햏 안양쪽 산대요 그래서 저 사는곳 말하니
같은동네 ^_________^

환하게 동네친구삘로 대화를 이끌어요.
전 와꾸,바디,말빨 다안되는 뵷ㅂㅅ이에요.
하지만 온갖 센척, 뭐 되는척으로 프레임을 내쪽으로 가져갔어요.

 

근데.....
ㅅㅂ 갑자기 없던 손님이 뭔 바람이불었는지 몰려들고 있어요.

저는 느꼈어요.
내가 여기서 대화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추는 순간,

그녀는 랜덤의 세계로 다시 항해를 시작할거에요. 뻔해요.
막 드립치면서 잠시 이따가 연락하겟다고 갑자기 일이 바뻐졌다고 털고 전 손님들에게 집중해요. 될때로되라 ㅅㅂ 였죠.

 

그 . 런 . 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가 틱톡 아디를 투척하고 나갓어요.
난 순간 몰래카메라구나 란 생각이 들정도의 환희를 체험해요.

 

그래서 하루쟁일 담날 그러니 어제까지 틱톡으로 야부리를 털어요. 개드립으로 던지니 막 잘 웃어줘요.

웃다가 침흘렸데요. 미친년 더러워.

자 그러던 어제가 바로바로바로바로 결전의 날이었어요.
저는 속이 마그마가 들끓듯이 속이 안좋았지만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기 위해 맥주를 마셔요.
소주맛이나요.이건 아니다 싶어요.

근데 친구 고민이 퐌타스틱해서 맥주가 제맛을 찾아가고 700을 3개정도 먹었어요.

 

 

 틱톡 저한테 날려요.
어디냐구. 사실 우린 같은 건물에서 술을 먹고 있었어요. 제가 있는곳으로 온다며 자기 복장을 얘기해요.
세상 진짜 한 평이에요. 너무좁아요. 

 

그리고 친구랑 얘기하는데 갑자기 제자리쪽으로

하휴와 중휴를넘나드는 애가 지나가요. 순간 고민을해요. 부르지말까 하다가 걍 불러봐요.

이름도 나이도 몰랐어요 그때까지는요.

근데 여햏 마인드가 무슨 고딩여햏 마인드엿어요.

\담배 쪽쪽빨면서 침뱉고 욕 졸라하고.

아.. 때리고싶었어요. 하지만 살짝살짝스킨쉽에 모든것을 용서 하기로해요. 

 

난 전투력을 상실한채 웃기만 하고 멘트나 프레임싸움따위 할 가치가 없다고 느낀채 친구랑 애기를 해요.
이 여햏은 지혼자 막~얘기하다가 다시 혼자 없어지고 정신병자같았어요. 또왔어요.
하지만 전 별로 신경을 안쓰기로해요. 그리고 더이상의 진전을 바라지도 않고

집으로 복귀하는데.... 저의 작은친구가 저에게 악마의 속삭임을 해요. 

 

"형 뭐해요? 지금 장난해요?"

"미안한데 성욕이 안생겨 쟨.. 내가 하는거 봤잔아 관심 1그램이면 다행이라고.."

"주는년이 엘프야 ㅂㅅ 아ㅡㅡ"

"가자"
무작정 전화를 해요.
담배를 두개째 물어요 불안해요 전화를 안받아요. 끝났어요.
똘이한테 어쩔수없음을 설명후 집에가는데 어디냐고 전화가 감동백배로 왔어요. "집에대려다줘(먹어줘)"

...............

내일아침은 확실히 발기찬 하루가 올거같아요.
만났어요.
전 진짜 말을 스무마디도 건네지 않은것같아요.

눈으로 얘기했어요. 이병헌 옹 마냥.... 죄송해요.

그때부터 무한아이컨텍과 스킨쉽 기술을 시전해요
그리고 꼭 끌어안고 같이있자구해요. 

 

 

여햏 고민하지않고 콜......
마트에 입성을 해요
씻고 하자는대 전 눈에 뵈는게 없이 이미 꽃았어요.......
본능에 충실했어요. 이미 홍수 였거든요^^
그리고 한템포 참고 같이 씻자는 여햏 쓰담쓰담하고 들어올려서 화장실에 갔어요.

근데 불이 안들어와요.ㅡㅡ
어둠속에서 쓰담쓰담 ㅋㅅ 하면서 텐션을 더 올려요.

 

최대한 빨리 씻고 시작해요.

저는 술을 먹으면 에너자이저가 되요.
일단 애무해주는데 반응도 좋고 물도 수도꼭지 반바퀴정도 돌린 느낌이에요. 그리고 제가 받을 차례.
네 그녀는 보철녀였어요. 진짜 제가 받아본 ㅅㄲㅅ의 최고레벨을 경험함과

동시에 그녀의 이를 둘러싸고있는 보철이 제 ㄸㄸㅇ를 공격해요.
좋은데 너무 아파요. 변태가 된거같아요.
근데 진짜 까질거같아서 안아프게 해달라그랫어요..
괴성질럿어요.. 여자로 빙의 잠시 했어요.
그녀의 기술에 녹아들어가요 멈추라고 머리를 몇번을 잡았어요ㅡㅡ

샹년 장난없어요 입에다가 해버릴거라니까
지가 올라와서 꼽아요.
내려오지를 않아요.

내가 좀만 움직일라고 하면

"자기야 내가 할게."

아ㅅㅂ.............. 너무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고 하는데 여햏이 저 쇼파가서 하재요. 들고 가서 꼽다가 허리가 보셔질거같아서 다시 들고 침대로 가요.
그리구 재대로 된 합체 ㄱㄱㄱㄱㄱㄱㄱ
이 여햏 약간 미친냔 같이 헛소리를 졸라해요. 미친년이에요.

 

 

당장 사귀자

맨날하고 싶다

오빠 너무좋아

자기야 너무좋아

우리 지금 하는거 너무좋은데 처음본 술집 화장실에서도 할걸 등등등.....

 

상상과 생각의 범주를 뛰어넘는 ㅁㅊㄴ이었어요.

그리고 하면서 얘기해요.

3년사귄 남친이있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냐 이냔아

 

 

사운드로 저를 녹여요. 몸매는 말랏는데 꽉찬 A였어요. 절대 안에다가 하면 안된데요. 저는 진짜 밖에다 오랜만에 싸봐요ㅡㅡ
하지만 여햏의 정말 위험하단 얘기를 수긍해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기절.......

 

 

어김없이 제 똘이가 절 깨워요.잘 안서요 자는애 깨워서 입으로 서비스받아요.

또 찢어질거같아서 머리잡고 몸땡이를 팽겨치고 꼽아요.
진짜 한번만 안에 싸자는 나의 간절함에 입으로 받아줘요

마인드 여태만나본 여햏중최고에요그리고진짜기절해요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 쿨하게 데려다 주지 않고 바로 돌아서요.

근데 번호는 지우지않기로 해요.

그녀가 보철을 빼는 1년반후가 너무 기대되는

실력을 가졌거던요.

보철이 가로막은 그녀의 와꾸는 5점에서 -0.5점이 들어가서 4.5

인증은 아직 스킬이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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