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에서 만나게 된 그녀

머 특별히 여자를 꼬시겟다는 마음보다는 그냥 대화를하고싶어서요

 

흠 그렇다가 저보다 2살많은 누님이 대화를 받아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카톡 으로 이동 후 그냥 나쁜사람아니니까 통화하자구 하고

 

통화를 두시간쯤했죠 제가 보통 남자들과 다르게 예중 예고 미대 디자인회사 나온 남자기에

 

여자를 굶주린 남자는아니다 뭐 이런식으로요 대화하고 평소 쇼핑 하는거좋아하고 알콜알레르기때문에

 

도수 낮은술보단 높은 술 잘먹는다 이런대화를하다가 2시간쯤통화하구 숙면에 취하고 나서

 

아침부터 카톡의 향연을하다가 하루종일 카톡을 하게 되었죠

 

제가 독특하게 어플 디자이너 라는 직업에 종사하기에 신기해 하더군요

 

그리고 그 누님은 아는 분하고 술을 드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운동하고나서 9시쯤 조기 취침을

 

하다가 그누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는 술많이 먹었다 잠자냐 뭐이런대화요

 

그렇다 저두 잠결에 누나가 내옆에있었으면 좋겟다고 애드립 쳤죠

 

그누님은 낙시터 붕어마냥 떡밥을 뿌리자마자 바로 물으시더니

 

저희집으로 오였죠 그시간이 세벽 1시반

 

흠 갑자기 오셔서 청소도 못해서 좀창피했어요

 

그리고 4시까지 수다떨면서 또 소주 두병을 비우시더니 집에 가야하는대 졸립다고하시는 누님

 

그래서 제 침대에서 주무시라고 하고 전 샤워를 ㅎㅎ

 

그리고 나와서 보니 벌써누님은 올탈의후 저를 기다리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가볍게 등을 토닥토닥 해드렸어요

 

그랬더니 자기 애기 취급하냐며 백허그를 강요하시는 우리누님

 

그래서 매너손장착하고 뒤에서 백허그를 해드렷습죠

 

하지만 누님은 제 메너손을 자신의 슴가에 놓으시더니

 

만져달라고하셔서 눈이 뒤집힌 저는 ㅇㅁ돌입 가슴이 유독 민감하셔서

 

프로펠러 스킬로 그녀의 성감대를 샥샥 체크후 누님이 미칠때까지

 

ㅇㅁ 후 저의 분신을 만져주시더군요

 

흡입력은 나이가있으셔서 그런지 약하셨지만 노련한 혀로 저를 유린해주시는대

 

미치겟더군요 그리고 ㅅㅇ 전이상하게 ㅅㅇ을 하면 들어가기 전보다 더 커져서

 

누님이 아프시다 더군요 흠 그런대 제꺼 그냥 정상적인 길이 야 굷은 스타일이기에

 

깊게 넣는게 문제가 아니자 굷기가 문제여서 ㅠㅠ 그래서 물어 보았죠

 

누나 최근에 한게 언제시냐고 그랬더니 2년만이랍니다

 

1차 도전이 불발로 끝난후 아무래도 노력이 부족한듯하여

 

10분 휴식후 누님과 2차전 도전 이번에는 누님의 좁은 곳을 넖히기 위하여 평소에 잘하지않는

 

시호후키를 시전하였으며 누나는 좋아 죽으시더니 이제 넣어달라내요

 

ㅎㅎ 하지만 제 분신은 그리 녹록하지 않은듯

 

그래도 처음보다 안아프시다며 계속하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아프다고하는 여자에게 모질지못한저는 살살 누님의 페이스에 맞추며

 

누나의 풍만 한가슴을 만지며 하는대 누나가 호기심이 발동하셨는지 월래 넌 어떻게 하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누나에게

 

누나 제 월래 속도로하면 죽습니다 라고 햇더닌 한번해보라내요

 

흠 전 그래도 혹시 몰라 다시 물었죠 후회안하시냐고

 

괜찬타고 해보라는 누님 전월래 굉장한 과격파이기에

 

왠만해서는 살살하는대 누님이 원하시기에

 

스타트 트윈터보 시동 걸엇습죠 발동후 30초 만에 누님은 항복 정말 죽을것같다고하시며

 

두손들더군요 그래도 살살 누님의 흥분점을 맞추어 누님의 동의하에 밖에다 발사후

 

같이 샤워를했어요 ㅎㅎ

 

누님이 물이많고 쫍은 싸이즈이기에 정말 느끼는대는 최고였던것같습니다

 

물론 완벽한 궁합이였으면 좋았겟지만 이년의 시간동안 안하셨다는 누님의

 

말에 다음에 또보기로하고 집에 바래다드리고 이렇게 오늘 출근을 했어요

 

좋은 추억이생겨서 기분이 좋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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