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짜릿햇던 ㄷㄷㄷㄷㄷ

유혹 어플로 알게 된 의류매장에서 일하는 그녀..
적당히 섹톡하면서 조은관계를 유지해왔어요..
그리고 만나면 허벅지 안마해준다고 하니 조아해요..
토욜.. 카톡이 와요.. 혼자있다네요.. 심심하다고.. 놀러오라고하네요..
저도 바람이나 쐴겸.. 고고싱~~
사진보다 실물이 훨나아요 ㅎㅎ
그렇게 카운터에 앉아있어요.. 그녀 뒤에 앉아있어요..
가볍게 대화하다가 슬그머니 무릅에 앉혀요..
허벅지를 조심스럽게 안마해줘요..
슬슬 안으로 들어가요.. 거부하지않아요..
그곳을 부드럽게 애무해줘요.. 젖어요..
팬티안으로 손가락이 들어가요.. 척척해요..
그렇게 하다 손님이 와서 급 멈춰요.. ㅎㅎ
자리도 돌아와요.. 이번엔 카운터에 서있어요..
저는 뒤에서 앉아서 다시 애무를 시작해요..
느끼나봐요 다리가 떨려요..
슬그머니 팬티를 벗겨요 ㄷㄷㄷㄷ 스커트 입고있었음 ㄷㄷ
힙이.. 명품이예요 ㄷㄷㄷ 중력을 이긴 힙 ㄷㄷ
이제 손가락 2개로 격렬하게 애무해요.. 소리가 참 야해요 ㄷㄷ
저도 이제 안되겠어요.. 바지를 내려요.. 팬티를 벗어요..
뒤돌아보면서 야 너 머야.. 미쳤어 그래요..
하지만 이미 흥분한 그녀예요.. 저도 이젠 못참아요..
그 자세 그대로 뒤에서 박아요..
키차이가 나서 힘들지만.. 열심히 박아요..
신음소리를 안내요.. 너무 잘참아요 ㅎㅎ 하긴 여긴 의류매장 안이예요 ㄷㄷ
오기가 생겨서.. 퍽퍽 소리나게 박아요.. 으 스릴넘쳐요 대박!!
하튼 멀리서 손님 오는거같아서 급멈추고.. ㅎㅎㅎ
다시 돌아오더니 너 정말 대단하다고.. 어캐 여기서 할생각을 했냐고 ㄷㄷ
하튼 가끔 다시 애무해주고 얘기하고 하다..
일이 끝나고 밥먹고 노래방가서.. 소파 구석에 넣어놓고 다리 완전히 올리고 나서..

입으로 정말 정성스래 핡아줘요..
그리고 박아요.. 으 자세가 힘들지만.. 너무 자극적이예요 ㄷㄷ
이 노래방은 어두운 노래방이아니예요 ㄷㄷ 유리가 밖에서 보이는 유리 ㄷㄷ
하튼 그리하고 산책좀 하다 집으로 와서 자요 ㅋㅋ

역시 기행기는 그때 바로 써야하나봐요.. 몇일 지나서 쓰니.. 횡설수설인듯 ㅋㅋ

 

그리고 인증샷을 못찍은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핸폰이 커서그런지 핸폰 잡을려다가 너 머하냐고 ㅡㅡ 암것도 아니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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