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헴 유혹 지존 후기요

에헴!!!!!!!오랜만에 글을씁니다. 본론으로.. 지금 만나고왔습니다. ㅋㅋㅋ

헤헤일단 11시경에 심심해서.. 유혹을 깔고 드러갔습니다.

딱 20살 떳습니다.

 

그래서 일단 대화글은 ( 살아있네 살아있어~ ) 이걸로보냈습니다. ㅋㅋㅋ

수락을 하더니 ㅋㅋ 살아있네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살아있네 살아있어 ㅋㅋ 이렇게 답을 하고 누구 살아있네 라고하냐고 물어보길래하정우가한 살아있네는 여자를 주물럭거리는거여서 일단 유재석이 무한도전에서 살아있네 라고한거로 답함.

 

여자왈: 아하하하 ㅋㅋ 그렇구나 이런식그리고 나서 ㅋㅋㅋ 이것저것 그냥 이야기 해댔습니다.

그리곤 클럽 나이트 이야기하다가 ㅋㅋㅋ

제가 그냥 너뭐야 이변태야 라고대답하자그 ㅇㅎ는 맞아..나변태같아

<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역시..남자냄새가 나는거같았어 라고하니까자긴 여자라는겁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즐톡에선 여자인척하는 낚시꾼 공태랑들이 많습니다. 다들알겁니다에헴...그리고나서 죽어도 여자라고하길래 사진달라니까 사진은 못준다고해서 일단 그냥 심심해서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곤... 자기 변녀같다고해서 ㅋㅋ 차에서 하던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그러더니 나도해보고싶다 라고해서바로 할만해 괜찮아 시간대면해봐 이러니까 지금해봐두되? 이러길래 ㅋㅋ 지금해두된다니까 ㅋㅋ아근데 떨려...이거 처음했어 이러길래 저는 2번째라고 구라를침 ㅋㅋㅋ그리고 나서 천천히 이야기하다가 번호를 받고 그 ㅇㅎ 있는곳으로 가려고 집을나왔습니다. 그리고....문자하는데갑자기 인신매매나 멸치잡이배 파는거아니냐고 하길래... 먼 개소리냐고... 나도 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막..망설이길래 그럼 집에서나올때 쪽지남기라고 하고 나오게했습니다.그러자 ㅇㅎ가 나온다고해서 바로 차끌고 180~ 200키로 로 그 ㅇㅎ 한테 질주했습니다.. 혹시 낚시일까하는 두려웅에도착하였는데.. ㅇㅎ가 나왔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차에태우고 한적한곳 찾아볼려고 가는데.. 자꾸 무서워하길래내가 더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기친구가 인천에서 멸치잡이 배에 끌려갈뻔햇다고 하는겁니다 ㅋㅋㅋ그래서 그럼 내차번호랑 다가라쳐준다고 계속 진정시키는데 ㅇㅎ가 술먹어야겠다고해서 cu 가서 맥주 2캔사서차에들어와서 한적한곳에 차를대고 마시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아근데이게 들이대긴해야겠는데... 간보고있는데손이차가워서 그 ㅇㅎ 손을 만졌습니다. 그리곤 차뒤로 갈래? 이러니까 ...아 떨린다고 자꾸 그래서 내가 더떨리니까이제그런말 하지말자고 ㅋㅋ 하니까 ㅇㅎ가... 아...아랏어 이러면서뒤로 가자는겁니다...일단 이 ㅇㅎ 스펙은 키 168 몸무게 46 비컵 몸매 진짜 쩔었습니다. 스타킹 아직도기억남 검정색 막 보면 흥분되는거같은거 ㅋㅋ머리생머리 등정도 오고 얼굴 귀여운면도잇고 섹시한거도잇고 암튼 갠찮앗음 얼굴도작고 ㅋㅋㅋ일단 뒤로가서.. 키스를 하면서 한시간 30분 동안했음... ㅇㅎ 다리 힘풀렷다고 ...ㅋㅋㅋㅋ그리곤 ㅇㅎ 부모님한테 저나와서 ㅋㅋ집에갈시간이라면서 제가 가자고함 ㅋㅋ 집앞에 대려다주고 굿나잇 뽀뽀한방해주고집으로 다시왔습니다.ㅋ ㅋㅋ 이게 오늘 너무 시시콜콜 다적으니까 긴거같아서 중간중간 짤랏음... 글잘못써서..ㅈㅅ ㅠㅠ 회원님들 화이팅 ㅋㅋ 강원도에서도 합니다 저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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