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연이은 즐달성공!! 나 이대 갈 여자야!!? ㅋㅋ

한동안 조건을 접고 살앗엇는데..
엊그제 강남처자 즐달하고,, 왠지 이거 또 달리고싶은맘을 주체를 못하겟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게시판 회원님들 보니 요즘 유혹이 유행인듯하여 시도..

정말 인내와의 싸움인듯.. ㅋㅋ
죄다 선입사기들이고..

그래도 인내심갖고 계속 시도하니 몇처자가 걸려들더라구요

세처자정도 작업을 햇는데..

한처자는 작업해서 엊그제
신림에 잇다는 처자를 목동까지 이동시켜서(제가 중간거리에서 보자고 합의봄 ㅜ)
접견을하러 갖다왓는데.. 갖다 얼굴만 보구 그냥 왓습니다.. ;;
처자도 먼길 왓는데 가서 차비라도 주고보낼까하다가, 선뜻 용기가 안나서
그냥 왓내요ㅜㅜ 처자한테는 심심한 위로를..;;

그리고 나머지 두처자를.. 작업쳣는데..
두처자를 다 오늘 약속을 잡앗엇습니다..


한처자는 21살
중국 유학생활중인 학생이고 1달후에 또 유학을 간다는 학생..
카톡을까서 사진을 본처자인데,, 그냥 b급정도 줄수잇을정도..

그리고 한처자는 올해 20살,
조건은 한번도 안해봣고 돈이급해서 내일만나고싶다는 처자엿습니다.
특이사항은 경험은 남칭이랑만 많이 해봣는데 경험이 그남칭한명..
그리고 올해 대학입학예정인 처자엿습니다..
사진은 틱톡으로 잠깐 보여줫는데 확 끌리는 귀여운 페이스엿습니다

둘중 저울질을 해봣는데..
두번째 처자가 사진이 더 맘에 들엇습니다,ㅋㅋ
왠지 앳되보이는게 제스탈인지라,,ㅎㅎ
오늘접견키로 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이좋은건지 처자들이 조건경험이 전무한 처자들을 제가 우연찮게 만나서 그런건지
다 어느정도 이동을 해주더군요; 저번에 만난 처자도 그렇고..
예전 버디하던 시절과 많이 다르더라구요
버디시절 조건처자들은 이동은 절대 용납이 안됫더랫죠..


그렇게 처자와 저는 서울의 중간지점에서 접견..
아침부터 처자한테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그거듣고 일어낫내요;
10분 지각하고 접견햇습니다 ㅜ
(어제 과음을해서. 늦잠을.. ㅜ)

와우 역쉬 처자 앳되보이는게 귀엽습니다..
하얗고.. 작은.. 얼굴에.. 뿔테를 쓰고나왓내욤,
여느 앳된 귀여운 여고생느낌.?
확 어려보이는 느낌이들더라구요

만나고 바로 텔로 입성.

처자와 이런저런 애기를 하는데,,
놀라운 애기를 들엇습니다.

"너 대학교 붙엇어?? "

"ㅇㅇ"

"어디??ㅋ"

"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처자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겟는데 재밋더군요;ㅋㅋ
처자 말로는 칭구들도다 공부를 잘해서 연대니 어디니 갓답니다..ㅋㅋ

그러고 처자와 섹을 들어가는데..
ㄷㄷ

장난아닙니다,,
키스부터해서.. 오랄도 장난아니게 해주더군요,, 적극적으로..;ㄷㄷ
역쉬 어린처자라.. 삽입이 쉽지 않습니다..
손구락신공으로 물좀 빼놓구나서 겨우 성공..



더 대박인건,,
노콘으로 햇는데,;
중간에 제가 전날 과음을 한관계로죽을라 치니깐.. (핑계아니핑계입니다.ㅈㅅㅜㅜㅜ)
처자가 빨아줘?? 이러더니 빨아주내요;; ㄷㄷ

아무래도 처자가 이런게 처음인지라 자기가 무조건 열심히 해줘야겟다고 생각햇던듯..;

저는 너무 열심히 해주길래.. 오 이처자.. 이런걸 은근히 즐기고 좋아하나???
혼자 착각에 빠져잇던찰나.. 처자 일어서더니 한마디 하내요

"아.. 토할거같애.. ㅜㅜㅜ"

;;; 아 미안하내요;; ㅋㅋ

그렇게 즐달하고 ..

아, 처자 돈을 안줫내여;ㅋㅋ
달라는 말도 안합니다..ㅋㅋㅋ


그렇게 오늘은 간만에 만족스런 즐달이엇내요,

참의문스러운게 많은 처자인게..
남칭이랑만 해봣다는 처자가 어찌그리 섹을 잘하는지,,;
그리고 그 섹할시간에 공부는 언제해서 이대를 갓다는건지,ㅋㅋ
근데 이상하게 말은 거짓말은 하는 느낌은 안드는 순수하고 털털해보이는 성격의 처자엿습니다,

끝나고 바래다 주는길에
본래 처자가 자기 번호를 공개를 안햇더랫는데
물어보니깐 가르쳐주내욤..

난중에 생각나면 다시 접견해보고 싶은 처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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