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슬림녀!!!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자: 저....혹시 ㅈㄱ하실 생각있으세요?

나 : 네??ㅈㄱ?얼만데요?

처자: 2 / 15요...

나: 그돈이면 ㅇㅍ 갈게요~

처자: 그래요? 아....

나: 왜요??돈이 급해요?

처자: 네...

나: 몇살인데요?

처자: 21살이요...

여기에혹했다ㅋㅋ 21살ㅋㅋ 그래도 어린나이ㅋㅋ

나: 사진있어요??

처자: 어디사진이요..

나: 어디갰어요

처자: 아...그런덴 없는데...

나: 얼굴이요;;;

처자 : 네 있어요...

나: 보내줘요

처자: 이미지메시지

오...보기보단 그럴듯 괜찮게 생겼네ㅋㅋ날씬해보이고 그래서 일단은 딜을 해보기 시작한다ㅋㅋ
혹여나 각목이면 나는 저세상으로 갈수있는지라ㅋㅋ

나: 이쁘네요 근데 비싸요

처자: 아...더이상 내리기 힘들어요...

나: 그럼 어쩔수없구요

처자: 아....

나: 저는 ㅇㅍ가면되요ㅋㅋ

처자: 안되는데...

나: 2/ 10 어때요?

처자: 아...

나: 시름말고요

처자: 알겠어요...

나: 근데 어디살아요?

처자: 분당이요

제가 분당에서 학교를 다닌지라 지리를 잘알죠ㅋㅋ

나: 분당어디요?

처자: 모란이요

나: 아~거기 수진옆에??수진에 모텔 많은데

처자: 수진에 대실 15000원인데 알아요

나: 저도알아요
 
ㅋㅋㅋ여자친구랑 많이 가봐서 이미 다 파악해두었죠~ㅋㅋㅋㅋㅋㅋ빠삭한데ㅋㅋ

처자:아...그럼 우리어디서봐요?

나: 여기서 출발하면 적어도 2시간은 걸릴텐데...준비하고가면

처자: 아... 어디사는데요?

나: 상봉이요

처자: 아..알아요상봉

나: 그럼 일로올라고요?ㅋㅋ 안올꺼면서

처자: 진짜 2시간 이나 걸려요?

나: 네;;;; 상봉에도 좋은데많은데

처자: 회기까지는 갈수있는데...

나: 회기나 상봉이나ㅋㅋ

처자: 알겠어요...

이렇게 30분을 실갱이를 하고 처자가 상봉으로 오기로 했다ㅋㅋ아싸땡잡았죠~이동하는 사람은 드물잖아요??ㅋㅋ나는 집앞인데ㅋㅋ걸어가도되는데ㅋㅋ
일단 룰루 랄라 준비를 하고~ 잠시 티비를 보는데 처자에게 틱톡이 옵니다.

처자: 상봉어디로 가요?

나 : 상봉 역이요

처자: 상봉역으로 가면되요?

나: 네ㅋㅋ어딘데요?

처자: 지금 건대요

나: 금방오겠네요 나갈게요ㅋㅋ

처자: 아..볼일 볼게있어서 천천히 나오세요~

나: 왜요??

순간...저는 괜시리 긴장이 되었습니다...아나...각목아닌가 친구들 불러오는거 아닌가 그럼나는 엿되는데 긴장이흐르고...저는 미리 상봉에 나가서 동태를 살피고있었습니다..

나: 어디에요?

처자: 저상봉에서 나와서 은행이요

나: 어디은행이요? 어덯게 알았어요 은행은?

괜히 의심이되가지고...심장이 두근두근 떨리네요ㅠ

처자: 네이버요ㅋㅋ

나: 아...그방법이ㅋㅋ 언제와요??

처자: 금방가요~

나는 계속긴장이 되서 처자에게 계속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잘받지않네요ㅠ
긴장은 더고조되고...마침 처자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처자: 여보세요

나: 어디에요?

처자: 저지금 상봉역 신호등이요

나: 그래요 (저기 처자가 보여서 저는 주위를 살피고 잘안보이는 곳으로 숨어들었죠ㅋㅋ)
긴장이 되는지라...각목이면 나는 진짜 안되니까ㅠ

처자: 어디로가요?

저는 길을 설명을 해주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헌데 건너편의 모텔앞에서 오도바이를탄 남성과 여성한명이...있는것입니다...허...저건뭐지...혹시나 일행인가...정말 긴장이 되더군요....
일단은 그래서 모텔가는 방향쪽 골목으로 들어가면서 전화를 걸어서 걸어들어오라고했죠 근데 마침저를알아보더군요...

처자: 왜전화로 얘기해요 나오면되지ㅋㅋ

저는 이때도 주위를 둘러보면 경계를 늦추지 않고있었습니다...

나: 아...그냥요ㅋㅋ 어디로갈까요?

그렇게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우여곡절끝에 들어간 모텔

처자: 으 춥다 먼저씻어요~

나: 먼저 씻으세요~레이디 퍼스트ㅋㅋ

처자: 아빨리 씻어요ㅋㅋ

나: 알겟어요

다행이도 욕실이 살짝 비추는 욕실이라 저는 처자의 동태를 살피며 씻고나왔습니다ㅋㅋ
처자가 핸드폰을 만지는지 안만지는지ㅋㅋ

그리고 드디어 서로가 씻고나와서 이불속으로ㅋㅋ

남자친구 같이 하는거라고 하여서 팔배게를 하고 누워 있엇죠ㅋㅋ
그러다 눈이마주칩니다....
나는 당장 처자와 입술박치기!!!!
츄릅츄릅 츕츕 츕츕
그러다 그녀의 작은 ㅅㄱ 로 손이..ㅎㅎㅎㅎㅎㅎ
주물주물주물 그러자 그녀의 입에서는 자그마한 ㅅㅇ이 흘러나오고

처자: 핡...핡...

저는 그와 함께 처자의 몸 구석구석을 ㅇㅁ 하기 시작하였조 ㅅㄱ부터 시작해서~배를 거쳐 허벅지안쪽으로 들어선 순간 처자의 입은 터졌습니다.

처자: 핡..!윽...헑...으~

그는 그신호를 ㅂㅈ를 ㅇㅁ 해달라는 신호로 알고 부드럽고 격하게 그녀의 ㅂㅈ를 ㅇㅁ했죠~
그러니 처자 몸을 배배꼬내요ㅋㅋ 귀여워~
그리고 나서 올라왔는데 어머 이처자보소ㅋㅋㅋ
적극적으로 ㅇㅁ를 시작하는데~오...나의 건포도를 아주 야무지게 ㅇㅁ 해주네요?ㅋㅋ
그러다 저의 동생 브라더를 정성스럽게 다뤄주는데...오...잘한다...ㅋㅋㅋㅋ

저는 참지못하고 처자를 눕힌후 처자의 씨스터 에게 저의 브라더를 소개시켜 주었죠~
그순간..

처자: 흑~~

나: 왜??좋아?

처자: 응 좋아...

나: 그래? 그럼 시작해줄까?

처자: 으...해줘...

나: 알겠어ㅋㅋ

저는 조심스럽고 강렬하게 그녀를 압박하였죠ㅋㅋ템포를 조절해가면서 ㅋ그러자 그녕 정말좋아하네요??ㅋㅋ

처자: 윽..윽..헑..헑 핡핡핡핡핡

나: 좋아?

처자: 좋아~

나: 얼마나?

처자: 많이 많이 더...더...

나: 알겟어~

더는 더해달라는말에 그녀를 보내버려야갰다고 생각했습니다ㅋㅋㅋㅋ
저는 더욱 빠르고 깊게 그녀를 자극했죠~

처자: 윽윽윽윽윽학학학학ㅎ가 좋아...좋아~좋아~더!!더!!

나: 그렇게 좋아?

처자 : 으!!!!

나: 더해줘?

처자: 더해줘 더~

나: 알겠어~
이제 막바지라고 생각하고 저는 그녀를 완전히 기절시키려ㅋㅋㅋ최고으 템포로 시작했습니다

처자:윽윽윽윽윽어...억...어...좋아...좋아...흐억...

나: 그렇게좋아? 갈꺼같아?

처자: 응...갈거같아..가게해줘 ...더해줘...더깊게...

슉슉슉슉슉슉슉슈규사탁타타타타타탙타ㅏㅌ가

처자: 음~으!~으어~으~으....

그리고발사!!!!!!

나: 좋아?

처자: 응... 완전...황홀해...

나:ㅋㅋ어때 잘해?ㅋㅋ

처자: 좀있다 또해줘...ㅋ

그렇게 한번이 끝난후 저는 한번더 처자를 만족시켜 주었죠ㅋㅋ
그리고 처자가 더하고싶다 하여...ㅋㅋㅋ한번더....ㅋㅋㅋㅋㅋ
이처자 은근히 밝히면서 서비스까지 주네요ㅋㅋㅋ
저도 물을 못뺀지 오래되서 좋았는데ㅋㅋ
은근힘들더라고요??ㅋㅋㅋ
이처자 조만간 또연락해서 만나야갰습니다.ㅋㅋㅋㅋ
싸고 좋은 서비스가 강한 처자 네요ㅋㅋㅋㅋ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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