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고픈 여인네

퇴근을 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굴러다니다가 여자생각이 간절해 유혹에 저도 모르게 손이갑니다
이리저리 바람만 맞다가 8키로 24세 여인네 수락
신림이라네요 지금가능하고 일단 자세한거는 물어보지 않고 카톡으로 넘어갑니다
카톡으로 신림 그머드라 커피숍인데 투썸 거기서 보기로 합니다
일단 2/15로 이야기 하고 넘어가는데 근처에가서 차를 주차하려고하니 주차할데가 없어서 한동안 헤메다가 약속시간넘어서 도착하니 여인네 동태될거 같다고 빨리오라고 난립니다.
투썸옆으로 가니 한 여인네 검은색코트에 몸 동여메고 달달떨면서 서있네요
일단 기대안하고 간건데 와꾸 나옵니다(항상 그냥 가보기나 하자할떼 와꾸가 나오더라는)
춥다고해서 일단 텔로들어갑니다.
근처에 텔 무자게 많습니다 일단 아무데나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호구조사하니 쑈핑몰에서 경리같은 일하는거 같고 아는 언니 도와준다고 합니다
쓰다보니 잊은게 있는데 이언니 만나기 전에 카톡으로 일단 신체검사합니다.
키가얼마냐?몸무게는 얼마냐? 전 무슨 원양어선에 팔아먹을려고 하냐고 물어보니 너무 아저씨같은 스타일은 싫어서 그렇다네요 그나마 통과가 되서 이리 만나게 된거고요
일단 저먼저 샤워하고 나오니 알아서 속옷만 입고있다가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침대에 누워서 나오는거 기다리는 이시간이 참 길게느껴집니다
나오자 마자 언능 오라고 해서 키스해봅니다 잘받아주네요 적극적인 마인드 아주 좋아요
일단 검사들어갑니다 가슴싹짝 건들어주니 신음소리 나오네요 연출인가 할정도로
물어보니 자기 민감한여인네랍니다 좋아좋아
내려가서 보니 일단 보징어같은거는 없는데 모양이 이쁘지는않네요 ㅜㅜ
일단 열심히 빨아봅니다.
몸을 비비꼬고 허리가 활처럼 휘고 장난아니네요
이런 여인네 첨 만나봄 대부분 참으려고 노력하던데 이여인네는 몸이 거짓말을 못하네요
1차전은 탐색전이라 생각해서 제꺼 존슨 물려봅니다.
이 여인네 사까시는 잘 못하네요 여기서 약간 실망 ㅜㅜ 은근 기대했었는데
일단 존슨 진입시킵니다.쪼임 좋네요 물도 많이 나오고
그날따라 존슨이 힘이나는지 딱딱한 정도가 평소랑 틀리네요 저도 하면서 놀랐다는
여인데 너무 일자로 빳빳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좋은거냐고하니 좀더 해봐야 알겠답니다.
저는 뒤치기보다 정상위에서 여자다리는 어께에 걸치고 전 기마자세로 하는걸 좋아합니다.
왠지 더 깊이 들어가는거 같고 저도 쑥쑥들어가는 맛이좋아서 하다가 발사시기가 와서 마무리 어떻게할까 물어보니 안에다 하는거는 싫고 배싸도 싫어한답니다 그럼? 하니 입에다가 해달라네요
여기서 정말 부라보를 외쳐봅니다 이말듣고 5초안에 급 사정온듯 ㅡ ㅡ
여인네 입싸도 그냥 입벌려서 받는게 아니라 자기가 일어나 정말 쭉쭉빨아줍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솔직히 이런입싸 첨해봄 아 입싸가 이런거였구나 했음
안마나 이런거 가도 이렇게 까지는 안해주던데 이렇게 1차전이 끝나고
휴식타임 서로 먹고사는 이야기하다가
다시 2차전 여인네 이번에 마무리할떼는 신호오면 일어나라네요 이말에 정말 열심히 한듯
신호가 와서 일어나니 제가 서있는 자세에서 여인네 무릅자세로 열심히 빨아주네요
손으로 흔들면서 하니 금방 제 아이들 방출 정말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주는 이거 사람 둑겠네요
늦은 시간에 만난거라 방은 대실이 아니라 숙박이었는데 여인네 자기는 좀 쉬다가 간다고 해서 저먼저 퇴실 카톡으로 계속 연락하다가 여인네 새해맞는다고 고향간다고 해서 잠시 연락 못했는데
지금은 연락두절중 ㅜㅜ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아프네요
전번이랑 다 있는데 카톡 메인사진 바뀌는거보면 살아는있는거 같은데
다시한번 연락해서 노력해봐야겠네요 또한번의 입싸를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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