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의 늦었지만 첫번째후기!

유혹이란 사이트를 탐험하다가.. 여성분과 대화를 하게됐죠..

 

처음 어플로 대화해본다기에 장단맞춰 저도 처음이라고 거짓아닌 거짓말을 살살 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습죠.서울소재 k대학 대학생이자 어학원강사였던 4살연상의 누나.~

 

만남을약속하고 회사로 출근!!설레이는맘을 안고 일을하다가 퇴근을 해서 잠실에서 만났습니다.

 

누나의집은 미아삼거리 저의회사는 분당 그래서 잠실에서 만나기로했거든요.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위해 미리 준비했던 멘트를 던지며 걷기시작!!

 

잠실에서 올림픽공원으로 올림픽공원에서 모텔촌뒤에있는 치맥집으로~

 

치맥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축구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끼룩이는 축구좋아하는 여왕님들이 좋더라구요..^^^)

 

치맥을 다먹고 계산하려는데 여왕님이 기분이up되셧는지 계산..뭐할까 하다가 노래방가자기에 노래방에서

 

노래를부르며 스쳐가듯 스킨십..거부반응없었습니다.

 

노래방에서나왔을때 제가 멘트던졋죠..편하게 모텔가서 맥주한잔더하자고 맥주먹고 난 잘려니 누나는 가던지 옆에서

 

자던지 알아서 하라고~그 여왕누나는 쿨하게 콜을 외치고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거리사들고 입성!!

 

맥주를 다 먹고서 서서히 start!!처음에 거부하다가 제가 마인드를 바꿔서 연인mode 발동!!!

 

긴장감이 풀린 서로는 뜨거운 시간을 보냇드랫죠...첫번째 뜨거운시간...

 

혹시 영화 원초적본능의 등에 상처나는 장면 기억하십니까??이날 제 등은 원초적본능의 한장면이되었습니다..

 

아프다고 할퀴지말라니 꼬집던 여왕누나..하지만 뜨거운시간이 끝나면 기억안난다는 여왕누나;;

 

얘기하며 쉬다가 2차전 !!! 역시나 꼬집고 할퀴고..더 해달라는 여왕누나;;

 

너무피곤해서인지 3차전을 하려했으나 지친 여왕누나와 저는 그대로 깊은잠에 빠지고

 

다음날 일어나서 잘들어가라는 인사와함께..간간히 서로의 안부만 묻는 사이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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